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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기상청이 23일 캄보디아 수자원기상부와 천리안위성 2A호 수신·분석시스템 구축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화상회의를 통해 이뤄졌다.

최흥진 기상청 차장은 "캄보디아의 기상기술 발전과 위험기상 대응을 위해 노력해, 아시아 지역 내 기상 기술력 확대에 힘쓸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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