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트레저 박정우가 생일 소원을 밝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에는 트레저 멤버 최현석, 준규, 박정우, 아사히, 지훈, 방예담이 출연했다.
이날 최현석은 "열두명이 다 나왔으면 좋겠지만 스튜디오 때문에, 그래도 오늘 저희들이 반가운 마음에 라디오에 오고싶다고 했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생일을 맞이한 박정우는 "오늘 미역국을 먹었는데, 편의점에서 간편식으로 먹었는데 맛있었다"고 했다. 이어 형에게 바라는 점에 대해 "오늘 현석이형 침대에서 저 혼자 자겠다"고 했고, 최현석은 "콜"을 외쳤다.
한편 트레저는 지난 18일 신곡 '사랑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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