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림퍼 관계자는 "고객들이 글림퍼라는 브랜드에서 발랄하고 통통 튀는 이미지를 떠올리는 것 같다"며 "우리도 활기차고 통통 튀는, 그리고 시크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매력적인 이미지를 그려내고자 한다. 고객분들께서 이러한 면을 주목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라고 밝혔다.
글림퍼는 이번 2020 F/W 시즌을 맞아 새로운 슈즈 스타클링(Stakling) 뿐 아니라, 맨투맨 스웻(sweat) 셔츠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스타클링은 별(Star)와 반짝이다(Sparkle)를 합성한 것으로, 별이 반짝거리며 생기 있게 톡톡 튀는 모습이 떠오른다. 제품의 이러한 아이덴티티는 반짝이는 별을 형상화한 스타클(Starkle) 악세사리와 컬러별로 다르게 적용한 소재 플레이를 통해 그대로 드러난다. 신세틱(synthetic)과 캔버스(canvas)를 같은 제품 라인업 안에서 컬러별로 다르게 적용해 개성을 한웅큼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특히, 글림퍼는 이번 F/W 시즌에서 브랜드 히스토리 최초로 의류 라인업을 론칭했다. 글림퍼의 첫번째 의류는 맨투맨 스웻 셔츠로 [프레즐]과 [글림퍼 하트] 두가지 버전으로 출시했다. 두 제품 모두 독특한 자수 아트웍이 특징이며, 'GRIMPER'라는 로고는 수동자수기법을 사용해 저마다의 감성으로 불규칙하게 톡톡 튀던 스무살의 느낌을 살리려 노력했다는 설명이다.
글림퍼 관계자는 "이번 서울스토어에서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기 위해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을 서울스토어에 최초로, 가장 저렴하게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실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글림퍼의 20 F/W 스타클링 슈즈, 프레즐/하트 맨투맨은 9월 29일 서울스토어 프리오더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