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2021 티볼리 에어가 디자인 업그레이드와 첨단 기술을 적용을 통해 상품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며 1879mm(2열 폴딩 시)의 넓은 공간은 티볼리 에어의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외관 디자인의 경우 티볼리 기반 디자인에 에어만의 스타일 요소를 가미했으며 10.25인치 디지털 클러스터와 9인치 AVN 스크린을 포함하는 블레이즈 콕핏(Blaze Cockpit)을 통해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쌍용차 관계자는 “티볼리 에어는 티볼리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기반으로 중형 SUV를 뛰어넘는 720ℓ의 적재공간과 팬데믹으로 지쳐 있는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더욱 활기 있게 변화시켜 줄 것”이라고 말했다.
티볼리 에어의 판매 가격은 트림에 따라 ▲A1 1,890만~1,920만원 ▲A3 2,170만~2,200만원 수준에서 결정되며 사전계약은 다음 달 5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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