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딸이 사준 페이스쉴드 쓰고 이른 역귀성 마친 노부부 뉴스1 제공 |ViEW 320| 2020.09.29 17:17:04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추석 연휴 시작을 하루 앞둔 29일 오서울역에서 최진영(76), 차옥순(71) 부부가 딸과 사위, 손주를 만나고 세종시로 가는 열차로 향하고 있다. 최진영씨는 “코로나로 손주들이 내려오기 어려울 것 같아 우리가 올라왔다”며 “딸과 사위가 특별히 챙겨준 ‘페이스 쉴드’를 쓰고 돌아간다”고 말했다. 2020.9.2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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