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보고회는 복지국장을 비롯해 의정부시의회 의원 및 장암1단지 관리사무소장, 복지관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진행된 추진사항 및 리모델링 평면계획(안) 발표와 참석자들의 의견수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의정부시종합사회복지관은 28년 전 개소한 의정부시 최초 사회복지관으로 지역사회에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역량강화 및 지역발전의 성장 동력으로서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이건철 복지국장은 "의정부시종합사회복지관은 노후된 시설로 공사 과정에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두어야 하기 때문에 복지관의 기능보강을 통해 노인·장애인·여성·취약계층을 모두 아우르는 다기능종합사회복지관으로서의 기반을 더욱 견고하게 할 것"이라며, "지역주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사회 복지 거점 시설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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