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마포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나왔다.
1일 마포구에 따르면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양성 판정을 받은 2명이 추가되면서 총 171명이 됐다.
마포 170번 환자는 용산구 123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달 28일 증상이 나타났다.
마포 171번 환자는 무증상자로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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