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광명 125번 확진자는 학온동 거주하며 2일 광명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동거가족은 없다.
시는 확진자를 치료 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며 거주지는 긴급방역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접촉자와 이동 동선에 대해서는 CCTV 확인 등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신속히 공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접촉자와 이동 동선에 대해서는 CCTV 확인 등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신속히 공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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