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로 나왔다.
5일 강동구에 따르면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에 거주 중인 70대 여성이 전날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 경로는 현재 확인 중으로 확진자는 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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