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5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사업에 대한 성명 발표 기자회견에서 사업 추진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서울시가 지난달 28일 발표한 광화문광장 조성 계획이 교통 대책, 역사 복원, 이용 방식 등의 대안을 제대로 담아내지 못했다며 조성사업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0.10.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