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새로운 집단감염 사례로 '강북구 북서울꿈의교회'가 서울시 집계에 분류됐다.
이 교회 목사 1명이 지난 3일 처음 확진된 뒤 같은 교회의 다른 목사와 가족 등 3명이 추가 확진됐다.

방역당국은 교회 관계자와 가족 등 202명을 상대로 검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역학조사에서 이 교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이후 온라인 예배로 전환했으나, 예배 영상 촬영을 위해 모인 적이 있으며 참석자 일부는 마스크 착용이 미흡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은 5일 오후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교회 모습. 2020.10.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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