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가습기살균제 논란 이후, 살균부품 버젓이 판매 뉴스1 제공 |ViEW 150| 2020.10.06 11:17:31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6일 오전 서울 중구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에서 열린 '기업의 피해지원 적정성' 중간조사 결과 공개기자회견에서 황전원 지원소위원장과 정진극 가습기살균제피해지원팀장이 대화하고 있다. 특조위는 삼성전자, LG전자 등 가전기업에서 판매하는 가습기에 장착된 살균부품이 아무런 조치없이 판매되고 있다며 살균부품의 유해성 여부에 대한 검증이 실시된 바 없어 국민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2020.10.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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