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이 6일 오전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범정부 필수노동자 T/F 출범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필수노동자 T/F는 코로나19에 취약한 환경 속에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 등 우리 사회의 유지를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지금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필수노동자의 안전확보, 근로 여건 개선 등에 대한 세부대책을 확정하고 추가적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출범했다. 2020.10.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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