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국감 회의장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이크를 기존 2인 1개에서 1인 1개로 늘렸고, 좌석마다 칸막이를 설치했다. 외통위는 올해 해외공관에 대해 현지가 아닌 국회에서 비대면 화상 국감 진행한다. 2020.10.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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