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더불어민주당 여의도 중앙당사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 입구가 막혀있다. 2020.10.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