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공동 주최 측인 행정안전부·산업통상자원부·경기도에 따르면 이달 26~30일까지 개최 및 부대행사가 운영되며 12월31일까지 상시로 온라인 전시관을 관람할 수 있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하는 ‘K-방역 특별관’, 교통안전 제도 개선에 따른‘스마트 교통안전 특별관’이 신설된다.
산업재해의 피해를 경감할 수 있는 기술도 만나볼 수 있다. 화재·방재안전 분야 참여 기업의 기술도 살펴볼 수 있다.
이밖에 공공안전서비스 분야의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안전신기술 공모전 수상 제품, ‘서울특별시’의 시민안전정책, ‘인천국제공항’의 선진적 재난 안전체계에 대한 전시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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