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인단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현재 대법원에 전국 117개 지역구 선거와 10개 지역 비례대표 선거에 대한 선거(당선)무효 소송이 계류중이고, 서버에 대한 증거보전이 신청된 상황"이라 밝히고, 지난 9월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악청사에서 지난 4.15 총선 선거기록 일체가 담긴 서버를 해체하여 과천청사로 이관하는 작업은 증거인멸 행위라고 말했다. 2020.10.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