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우리 기업인 日 출장길 7개월 만에 열린다…8일부터 시행 뉴스1 제공 |ViEW 61| 2020.10.07 14:05:23 (인천공항=뉴스1) 송원영 기자 = '한일 기업인 특별입국 절차' 시행을 하루 앞둔 7일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 항공편 게시판에 도쿄/나리타 비행편명이 표시되고 있다. 외교부에 따르면 한일 양국은 '한일 기업인 특별입국절차'에 합의했다. 우리 기업인들이 '비즈니스 트랙' 제도를 이용하면, 일본 입국 후 14일 격리 없이 경제활동을 수행할 수 있게됐다. 2020.10.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에 제동… 국토부 "통합 여부 미정" 2 [부고] 홍사경씨(현대해상 자회사, 현대C&R 대표이사) 빙모상 3 안민석 "교권보호국 우려 수용…공론화 절차 마련할 것" 4 "AI로 생성된 정보"…덕수궁 측, 야외 결혼식 신청 정보는 '허위' 5 1인 앞에서 멈춰선 공권력…'올다르크'인가, 업무방해 범죄인가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 새로운 정치세대의 출현 "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 2026-06-11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사회 최신기사 권오설 ㈜넥스트지 대표, '정보문화의 달' 국무총리 표창 수상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에 제동… 국토부 "통합 여부 미정" 안민석 "교권보호국 우려 수용…공론화 절차 마련할 것" [부고] 홍사경씨(현대해상 자회사, 현대C&R 대표이사) 빙모상 1인 앞에서 멈춰선 공권력…'올다르크'인가, 업무방해 범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