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이 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윤성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원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전 위원장은 "의대생 국가고시 재시험 문제는 국민적 공감대가 있어야 가능하다"고 말했고, 이 원장은 "다른 직종 시험이 예정돼 있어 늦어도 10월26일까지 원서접수가 이뤄져야 한다"고 전했다. (권익위원회 제공) 2020.10.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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