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덕,박세연 기자 = 2020년도 국정감사가 시작된 7일 오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 조치로 국감장에 50명 이내로 입실이 제한되고 참석인원을 최소화해 서울 여의도 국회 국정감사장 주변 복도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위). 아래 사진은 2019년 국정감사가 열린 2019년 10월 21일 국정감사 피감기관 관계자로 붐비는 국회 복도 모습. 2020.10.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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