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의 경찰개혁방향이 검경수사권 조정과 국정원의 대공수사권 이관 방침에 따라 비대해진 경찰권력을 분산시키고, 경찰권 남용에 대한 통제장치를 강화하는데 부족하다"고 밝히고, 정보경찰 폐지, 민주적 통제 강화 등의 경찰개혁을 촉구했다. 2020.10.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