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울시, 대한항공 송현동 부지 공적 공원으로 용도 변경 확정 뉴스1 제공 |ViEW 614| 2020.10.08 09:57:33 (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서울시가 서울 종로구 송현동 대한항공 소유의 부지를 ‘공적 공원’으로 용도를 변경한다고 지난 7일 발표했다. 해당 부지에 호텔을 짓겠다는 계획을 세웠던 대한항공은 원천적으로 계획 실행이 불가능하게 됐다. 2020.10.8 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에 제동… 국토부 "통합 여부 미정" 2 [부고] 홍사경씨(현대해상 자회사, 현대C&R 대표이사) 빙모상 3 안민석 "교권보호국 우려 수용…공론화 절차 마련할 것" 4 "AI로 생성된 정보"…덕수궁 측, 야외 결혼식 신청 정보는 '허위' 5 1인 앞에서 멈춰선 공권력…'올다르크'인가, 업무방해 범죄인가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 새로운 정치세대의 출현 "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 2026-06-11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사회 최신기사 권오설 ㈜넥스트지 대표, '정보문화의 달' 국무총리 표창 수상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에 제동… 국토부 "통합 여부 미정" 안민석 "교권보호국 우려 수용…공론화 절차 마련할 것" [부고] 홍사경씨(현대해상 자회사, 현대C&R 대표이사) 빙모상 1인 앞에서 멈춰선 공권력…'올다르크'인가, 업무방해 범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