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동티모르 이주노동자 Correia Cabral Apolinario 씨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이주노동자 노동인권문제와 관련해 참고인으로 출석, 강은미 정의당 의원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0.10.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