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개천절과 다르게 다소 완화된 한글날 경찰 차벽 뉴스1 제공 |ViEW 157| 2020.10.09 10:41:02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한글날인 9일 광화문 광장이 개방되면서 차벽으로 광장을 '원천 봉쇄'했던 지난 개천절과는 다른 방식으로 차벽을 운용하고 있다. 경찰은 이날 광화문 일대 인도와 차도를 구분하는 식으로 차벽을 설치해 집회를 통제했다. 지난 10월3일 개천절 광화문광장 일대 설치된 차벽 모습(오른쪽)과 9일 한글날 광화문광장 일대 설치된 차벽 모습. 2020.10.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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