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뉴스1) 이성철 기자 = 경찰들이 한글날인 9일 오후 과천 우면산터널 입구에서 차량 시위를 벌이는 보수단체 '애국순찰팀' 회원들이 탑승한 차량을 검문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애국순찰팀의 차량 시위는 이날 정오에 수원역을 출발하여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서초구 자택 인근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광진구 자택 근처로 행진하는 등 지난 3일 개천절 차량 시위와 비슷하게 진행될 전망이다. 2020.10.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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