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북한 기정동 마을에서 펄럭이는 인공기 뉴스1 제공 |ViEW 392| 2020.10.09 16:37:07 (파주=뉴스1) 이동해 기자 = 북한의 노동당 창건 기념일을 하루 앞둔 9일 오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기정동 마을에 인공기가 펄럭이고 있다. 북한은 조선공산당 서북5도 당책임자과 열성자대회가 개최된 1945년 10월10일을 당 창건일로 공식화해 1949년부터 명절로 기념하고 있다. 당 창건일은 김일성 생일(4월15일), 김정일 생일(2월16일), 정권 수립일(9월9일)과 함께 북한 4대 명절에 해당한다. 2020.10.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시계부터 외제차까지"…MC몽, 차가원에 100억대 선물 받았나 2 "미화원과 엘베 타면 역겨워"…입주민 갑질에 관리인 사과문 '공분' 3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4 "이승기 매니저가 입장문 주도"…차가원 측, 임직원 임금체불 규탄에 반박 5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에 제동… 국토부 "통합 여부 미정"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 새로운 정치세대의 출현 "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 2026-06-11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사회 최신기사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에 제동… 국토부 "통합 여부 미정" 안민석 "교권보호국 우려 수용…공론화 절차 마련할 것" [부고] 홍사경씨(현대해상 자회사, 현대C&R 대표이사) 빙모상 1인 앞에서 멈춰선 공권력…'올다르크'인가, 업무방해 범죄인가 김동연 경기지사, 폭우 피해 가평 재해복구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