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쌀쌀한 출근길... 내일은 더 낮아져 일부 중부내륙 아침 기온 5도 뉴스1 제공 |ViEW 221| 2020.10.12 09:37:24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아침 기온이 10도 선을 맴도는 쌀쌀한 날씨를 보인 12일 서울 광화문사거리에서 목도리를 한 시민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오는 13일은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기온이 5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아 쌀쌀하다.낮과 밤의 기온차도 10도 이상 클 전망이다. 2020.10.1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시계부터 외제차까지"…MC몽, 차가원에 100억대 선물 받았나 2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3 [내일 날씨]전국, 밤부터 차차 흐려져…경기, 오후 소나기 예보 4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에 제동… 국토부 "통합 여부 미정" 5 [부고] 홍사경씨(현대해상 자회사, 현대C&R 대표이사) 빙모상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 새로운 정치세대의 출현 "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 2026-06-11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사회 최신기사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에 제동… 국토부 "통합 여부 미정" 안민석 "교권보호국 우려 수용…공론화 절차 마련할 것" [부고] 홍사경씨(현대해상 자회사, 현대C&R 대표이사) 빙모상 1인 앞에서 멈춰선 공권력…'올다르크'인가, 업무방해 범죄인가 김동연 경기지사, 폭우 피해 가평 재해복구 현장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