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택시는 자가 운전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려운 관광객, 시티투어 정원 미달로 취소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또 한국철도공사의 모바일 예약 서비스가 구축되는 대로 사업이 진행되며, 100% 모바일 예약제로 운영된다.
이용료는 △3시간 5만 원 △5시간 8만 원 △10시간 15만 원이며, 추가 요금은 시간당 2만 원이다. 결재는 현장에서 카드나 현금으로 하면 된다.
군은 관광택시 기사를 대상으로 관광 안내 및 친절서비스 등 소양 교육을 통해 관광지 안내와 맛집, 축제 소개 등 맞춤형 관광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비치 등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안전하게 운행된다.
군 관계자는“코로나19 이후 변화한 여행 트렌드에 맞춘 관광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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