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양동근/SBS 고릴라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겸 가수 양동근이 세 자녀에 대해 언급했다.
양동근은 12일 오후 전파를 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DJ 김태균으로부터 "아이 셋은 다 계획한 것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양동근은 "지금 아이들이 8세, 6세, 4세"라며 "저 혼자 계획했다. 그래서 와이프는 억울하다며 제게 하소연을 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이어 "아이가 없을 때는 뭘 해도 기쁨이 없었다. 허했었는데 아이의 눈을 보니까, 웃는 모습을 보니까 이게 그 기쁨이구나 했다. 그거면 된 거다. 전투적으로 하루하루 1분1초 살아가고 있다"고 털어놨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