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김종철 정의당 신임 대표는 12일 정책위의장에 정연욱 서울 용산지역위원장을 내정했다.
김 대표는 이날 임기 첫 대표단 회의를 열고 1차 주요 당직 인선을 발표했다. 교육연수원장에는 박지아 서울여성회 성평등교육센터장이 내정됐다.
6기 지도부 대변인에는 정호진 전 4기 지도부 대변인을 선임대변인으로 임명했으며, 조혜민 전 5기 지도부 대변인을 유임했다.
정의당은 이외 주요 당직을 이른 시일 내에 추가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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