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관광은 동구가 추진 중인 올해 신규 핵심 사업으로 문화전당권역 야간관광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산업을 회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는 취지다.
과거 관광 트렌드는 주로 야간에는 관광객들이 숙소 등에서 휴식을 취하는 추세였다. 그러나 최근 들어 단체관광에서 1인·개별여행으로 변하면서 현지의 생활과 문화를 체험하려는 관광객들이 늘어나 야간관광이 활발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됐다.
과거 관광 트렌드는 주로 야간에는 관광객들이 숙소 등에서 휴식을 취하는 추세였다. 그러나 최근 들어 단체관광에서 1인·개별여행으로 변하면서 현지의 생활과 문화를 체험하려는 관광객들이 늘어나 야간관광이 활발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됐다.
이에 발맞춰 동구가 주최하고 한국스마트관광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스마트 관광기술을 활용한 문화전당권역 야간관광 활성화'로 한 주제로 ▲국내분야별 관광 전문가 초청 야간관광의 국내·외 현황 분석 ▲우수사례 공유 ▲야간관광 여행수요 창출을 위한 스마트관광 연계 혁신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포럼 1부에서는 송진희 호남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이희승 호남대학교 교수의 ‘문화전당권역 스마트 야간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에 대한 주제발표 ▲조영호 관광학 박사의 ‘지역 야간관광 활성화 사례’ ▲이영근 한국스마트관광협회장의 '위드코로나 스마트관광&관광벤처육성' ▲신춘성 전남대학교 교수의 '스마트관광도시' 순으로 진행된다.
포럼 2부에서는 '스마트플랫폼 넥스트스토리' 등 6개 관광벤처기업의 야간 및 스마트관광기업 사례 발표로 진행된다. 포럼 이후에는 참석자들이 스마트관광 모빌리티 무브(movv)를 탑승한 채 문화전당권역 주요관광지를 돌며 스마트관광을 체험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석 인원 제한으로 회의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유튜브 ‘한국스마트관광협회’에 접속하면 된다.
임택 동구청장은 "앞으로 지자체, 전문가, 관광관련 사업자 간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새로운 트렌드인 야간관광사업이 관광수요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오프라인 행사가 축소된 점은 아쉽지만 온라인으로도 참여가 가능한 만큼 많은 분들이 접속해 주시기를 바라며 문화전당권역 도심관광에 대해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앞으로 지자체, 전문가, 관광관련 사업자 간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새로운 트렌드인 야간관광사업이 관광수요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오프라인 행사가 축소된 점은 아쉽지만 온라인으로도 참여가 가능한 만큼 많은 분들이 접속해 주시기를 바라며 문화전당권역 도심관광에 대해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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