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의 재외공관에 대한 영상국감에서 화상으로 연결된 조현 UN대표부 대사, 장원삼 주뉴욕 총영사, 박경재 주LA 총영사, 장경룡 주캐나나 대사가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2020.10.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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