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치개혁태스크포스(TF)는 "박 의원은 최악의 이해충돌 의혹 당사자일뿐 아니라, 최근 채용비리 의혹까지 제기됐다"며 "따라서 박 의원을 오늘 국회 윤리특위에 제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020.10.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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