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캠프마켓, 81년만에 개방 뉴스1 제공 |ViEW 173| 2020.10.14 13:21:09 (인천=뉴스1) 구윤성 기자 = 14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미군기지 '캠프마켓'에서 열린 캠프마켓 개방행사에서 박남춘 인천시장과 박재민 국방부 차관 등 주요참석자들이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캠프마켓은 1939년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 육군의 무기 제조 공장인 조병창이 들어선 곳으로, 해방 이후에는 미군이 주둔해 총 81년간 일반인에게 개방되지 않다가 이날 일부 개방됐다. 인천시는 한미합의에 따 캠프마켓 44만㎡ 중 21만㎡를 우선 반환받았고, 2단계로 나머지 23만㎡ 땅도 추후 돌려받을 예정이다. 2020.10.1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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