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제는 유엔(UN)이 정한 '세계 빈곤퇴치의 날'(10월17일)을 맞아 홀로 죽어 장례 치를 사람마저 없는 무연고 사망자를 위한 극락왕생 발원기도를 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020.10.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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