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가 제2차 수소경제위원회가 열리는 15일 수소전기차를 타고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정 총리 주재로 제2차 수소경제위원회를 개최한다. 수소경제위는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며, 산업통상자원부와 기획재정부 등 8개 관계부처 장관과 산업계·학계·시민단체 등 분야별 최고의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수소경제 컨트롤타워다. 특히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취임 후 소화하는 첫 공식 일정이기에 이목이 쏠린다. 2020.10.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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