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5회차를 맞은 콘티넨탈의 KWE 컨퍼런스는 다양성을 추구하고 여성 임직원의 전문성 강화에 앞장서는 ‘KWE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각 직원들의 잠재력을 발굴해 전문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총 8개 사업장에 근무하는 약 5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Learning Today, Leading Tomorrow’라는 주제 아래 지속적인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외부 초청 연사인 황지나 전 한국지엠 부사장은 ‘슬기로운 회사생활’을 주제로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 임규남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교수는 ‘내일을 준비하는 나, 미래가 두렵지 않다’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오후 세션에서는 재택근무 중 집중력 향상 · 업무 관리 · 시간 관리 등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임직원 패널 토의가 진행됐다.
박정완 콘티넨탈 코리아 인사 담당 부사장은 “2016년 시작된 KWE 컨퍼런스는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여성 임직원들의 리더십 함양을 돕는 컨퍼런스로 자리매김했다”며 “콘티넨탈 코리아는 앞으로도 다양성을 추구하는 프로그램으로 콘티넨탈 내 여성 리더 양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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