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DJ 장성규는 "한지은 배우가 '일요뮤직드라마'에 1년 넘게 출연 중인데 이규형씨 너무 좋다더라. 저랑 너무 잘 맞을 것 같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규형은 "남매같은 사이다. 인연이 길지는 않은데 지인들이 겹친다. 사석에서 커피를 마시고 하면서 친해졌다. 성격이 털털하더라. 그래서 막 대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규형은 어린 시절부터 단역 생활을 하게 된 것에 대해서 얘기했다. 이규형은 "고등학생 때 '신라의 달밤' 단역에 출연했다"라며 "그 때부터 단역 생활을 해왔었다"라고 말했다.
이규형은 연기자의 꿈을 꾸게 된 것과 관련해 "중학생 때 배우가 되고 싶어서 예고를 준비하다가 결국에는 인문계로 진학하게 됐는데 연극반 활동도 하면서 연기를 했다"라고 얘기했다.
이규형은 연기자의 꿈을 꾸게 된 것과 관련해 "중학생 때 배우가 되고 싶어서 예고를 준비하다가 결국에는 인문계로 진학하게 됐는데 연극반 활동도 하면서 연기를 했다"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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