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 중랑구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한산하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나왔다.
16일 구로구에 따르면 오류2동 거주자 1명이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구로 193번인 해당 확진자는 타 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이날 구로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해 확진됐다.


구로구 확진자는 총 193명으로 늘었다.

구로구는 확진자의 동선 등 정보를 역학조사 후 공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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