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서연 기자 = 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6.52포인트(0.27%) 상승한 2만8570.72로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0.16포인트(0.41%) 상승한 3493.5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47.96포인트(0.41%) 오른 1만1761.83에 장을 출발했다.
뉴욕 증시는 전문가 예상치를 상회한 미 9월 소매판매 증가와 미 제약업체 화이자가 이르면 11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긴급사용승인 신청을 한다는 소식에 상승했다고 로이터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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