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으로 떠밀린 LA 다저스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꺾고 살아남았다.
다저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애틀랜타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5차전에서 7-3으로 승리했다.
다저스는 시리즈 전적 2승3패를 만들어 승부를 6차전으로 끌고 갔다. 다저스의 이날 승리는 홈런포가 결정적이었다.
1회와 2회 한 점씩을 내주며 끌려가던 다저스는 4회초 시거의 솔로 홈런으로 추격을 시작했고, 6회 스미스의 스리런 홈런을 앞세워 4-2로 역전에 성공했다. 다저스는 7회 공격에서 시거의 투런포 등으로 3점을 추가해 쐐기를 박았다.
애틀랜타는 8회 1점을 뽑는 데 그쳐 무릎을 꿇었다.
다저스 선발 더스틴 메이는 2이닝 2실점(1자책점)으로 물러났지만 두 번째 투수 조 켈리(1이닝 무실점)와 블레이크 트레이넨(2이닝 무실점) 등 불펜진이 호투를 펼쳐 승리를 이끌었다.
양팀의 챔피언십시리즈 6차전은 18일 오전 5시38분에 열린다.
다저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애틀랜타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5차전에서 7-3으로 승리했다.
다저스는 시리즈 전적 2승3패를 만들어 승부를 6차전으로 끌고 갔다. 다저스의 이날 승리는 홈런포가 결정적이었다.
1회와 2회 한 점씩을 내주며 끌려가던 다저스는 4회초 시거의 솔로 홈런으로 추격을 시작했고, 6회 스미스의 스리런 홈런을 앞세워 4-2로 역전에 성공했다. 다저스는 7회 공격에서 시거의 투런포 등으로 3점을 추가해 쐐기를 박았다.
애틀랜타는 8회 1점을 뽑는 데 그쳐 무릎을 꿇었다.
다저스 선발 더스틴 메이는 2이닝 2실점(1자책점)으로 물러났지만 두 번째 투수 조 켈리(1이닝 무실점)와 블레이크 트레이넨(2이닝 무실점) 등 불펜진이 호투를 펼쳐 승리를 이끌었다.
양팀의 챔피언십시리즈 6차전은 18일 오전 5시38분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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