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한 내원객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흘째 두 자릿 수를 유지했다.
이 중 지역발생 사례는 전일 62명보다 9명 늘어난 71명을 기록했다. 해외유입은 20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 증가한 444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7명 줄어든 77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5일부터 18일까지(2주간) '73→75→114→69→54→72→57→98→91→84→110→47→73→91명'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발생 추이는 같은 기간 '64→66→94→60→38→61→45→69→69→53→95→41→62→71명' 순을 기록했다.

지역발생은 9월 24일 110명을 기록한 이후 24일째 두 자릿 수를 유지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