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한국시간) 정찬성은 오르테가와 맞대결에서 판정패했다. 오르테가는 경기 내내 정찬성을 압도하는 경기력을 선보였다.
두사람은 경기후 서로 뜨겁게 포옹을 나누고 맞절을 하는 등 우정을 과시해 앙숙이라는 일각의 설을 불식시켰다.
이번 승리로 오르테가는 현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호주)와의 타이틀 매치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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