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큐어 공기청정기 제품 2종 /사진제공=네오에스티지
토탈 에어 솔루션 기업 네오에스티지는 ‘2020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1일부터 내달 20일까지 개최되는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은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친환경 전시회다. 친환경 제품을 제공하는 기업만 참가할 수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네오에스티지는 이번 ‘친환경대전’에서 자사 공기청정기 제품 ‘네오큐어’와 ‘네오큐어 미니’를 선보일 계획이다. ‘네오큐어’ 공기청정기는 나무가 공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만들어내는 광합성 원리를 이용해 청정한 실내 공기를 제공한다. 타사 대비 약 3배의 대용량 필터를 탑재, 더욱 넓은 공간의 실내 공기를 정화한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네오에스티지는 이번 온라인 전시회 기간 중 네오큐어 공식 스토어를 통해 공기청정기 1+1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연말에는 신제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손영환 네오에스티지 대표는 “친환경 생산과 녹색생활 실천을 유도하는 ‘친환경대전’에 참가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은 물론 지구의 환경까지 생각하는 제품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