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용인시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상황을 보고했다. 용인시에 따르면 현재 코로나19 관내 누적 확진자는 396명으로 격리된 확진자는 28명이고 격리해제된 완치자는 368명이다. 이날 238명의 검사대상자가 검사를 진행 중이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강력하게 취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용인시청이 공개한 확진자 발생 전문이다.
[용인-397]
○ 주소 : 처인구 양지면
○ 특이사항 : 오한, 해외입국 후 자가격리 중 검사 양성
[발생경위 및 조치사항]
○ 10. 19.(월)
10:56 : 처인구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체 채취
○ 10. 20.(일)
07:50 : 씨젠의료재단 양성 판정
08:15 : 질병관리본부 및 경기도 역학조사관 보고
08:20 : 국가지정격리병상 요청
추가 조치사항, 세부 동선 및 접촉자 정보는 역학조사 완료 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용인-398]
○ 주소 : 기흥구 보라동
○ 특이사항 : 목이 따끔거림
[발생경위 및 조치사항]
○ 10. 19.(월)
- 09:03 : 강남병원 선별진료소 검체 채취
○ 10. 20.(화)
- 08:30 : 민간 검사기관(녹십자) 양성 판정
- 08:35 : 질병관리본부 및 경기도 역학조사관 보고
- 08:40 : 국가지정격리병상 요청
추가 조치사항, 세부 동선 및 접촉자 정보는 역학조사 완료 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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