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이 백화점 창립 41주년을 기념해 오는 23일부터 레트로 감성을 품은 한정판 굿즈를 선보인다./사진=롯데백화점 광주점 제공. 롯데백화점 광주점과 광주지역 롯데아울렛이 백화점 창립 41주년을 기념해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21일 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에 따르면 오는 23일부터 광주점메서 레트로 감성을 품은 한정판 굿즈를 선보인다.
종류는 총 4종으로 유쾌함과 즐거움을 주는 레트로 문구세트 2종과,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호텔 바스 어메니티 2종으로 기획됐다.
레트로 문구세트 굿즈는 롯데제과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쥬시후레쉬, 스피아민트, 후레쉬민트 껌 3종의 옛 디자인을 활용한 ‘볼펜 5종+틴케이스’ 세트와 ‘노트 플래너’ 세트로 구성 된 굿즈로, 레트로 감성이 듬뚝 담겨 있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추억의 향수와 즐거움을 선사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호텔 바스 어메니티 굿즈는 실제 5성급 호텔에 납품되는 퀄리티에 ‘현대판 앤디워홀’ 이라 불리는 팝 아티스트 ‘도널드 로버트슨’ 의 아트워크 자수가 들어간 ‘페이스 타올세트’ 와 ‘바스 로브 세트’ 로 준비됐다.
행사 당일 7/15/50/10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금액대별 각각 펜/노트플레너/페이스타올/바스 로브 세트를 선착순 증정한다.
이와함께 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은 홈퍼니싱 기획전을 진행한다.
먼저, 백화점 창립 41주년을 맞아 ‘Dream at HOME’ (집에서 꿈을 꾸다) 이라는 주제로 이달 22일부터(점포별 행사기간 상이) 롯데백화점 광주점을 비롯해 전주점, 대전점, 롯데아울렛 수완점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코로나19 이후 언택트 문화가 자리를 잡으면서 집콕족이 증가하고 재택 근무가 확대되면서 집을 꾸미고자 하는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 리빙 상품군의 매출은 코로나 영향에도 올해 10% 이상 꾸준히 신장하고 있다.
이렇듯 변화하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이번 행사는 차별화 된 컨셉존을 구성하고 위드 코로나 테마상품을 선보이는 등 집콕족을 겨냥한 아이템을 다양하게 꾸몄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22일부터 27일까지 9층 이벤트홀과 본매장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디자인벤처스, 인아트, 엘지전자가 콜라보하여 단순히 상품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고객이 원하는 공간을 제안하는 쇼룸을 구성하여 침실부터 주방까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생활 필수 가전과 가구 인기 아이템을 제안한다.
또한 유휴공간에 나만의 시그니처 공간을 연출 할 수 있는 ‘데코하우스 인테리어 장식소품 및 엔틱가구 제안전’, 집안에서도 발리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비엔토 라탄 제품 특집전’, 우리집을 홈스토랑으로 만들어 주는 ‘테이블 웨어 인기 아이템 제안전’ 을 진행한다.
특히 창립 41주년을 맞아 스마트쿡/홈파티/홈카페/꿀잠/집콕을 주제로 5대 테마 상품을 기획했다.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에서는 10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1층 특설매장에서 ‘프리미엄 주방 및 식기 라이프 스타일 제안전’, ‘테이블 웨어와 침구 초특가전’, ‘리빙 이슈 아이템 팝업’ 행사 등이 진행되고, 롯데백화점 전주점에서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6층 이벤트홀에서 홈퍼니싱 페어가 진행된다.
정윤성 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과 소비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되고 있다” 며 “앞으로도 새로운 트렌드와 즐거움을 경험 할 수 있는 행사와 매장을 우리 지역에 지속적으로 선보 일 것” 이라고 밝혔다.
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은 백화점 창립41주년을 남자 홈퍼니싱 기획전을 진행한다/사진=롯데백화점 광주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