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의원은 22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산업통상자원부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국감 도중 모바일 게임을 했다.
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오늘 제가 국회에서 모바일 게임을 한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강 의원은 "죄송하다. 반성하고 자숙하겠다"며 "향후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언론에서, 야당에서, 국민 여러분께서 따끔한 말씀 주시고 계신다"며 "한 말씀도 빼놓지 않고 새겨듣겠다. 죄송하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지난 2017년 10월 서울시 국정감사 중에도 모바일 게임을 하던 장면이 포착돼 보도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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