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서초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나왔다.
25일 서초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221~223번 확진자로 등록됐다.
221번 확진자는 24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파악중이다.
222번 확진자는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223번 확진자는 이날 검사를 받고 당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서초구 221번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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