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최근 열린 자양우성1차아파트 리모델링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참석조합원 380명 중 355명의 찬성표를 받아 시공권을 확보했다.
서울 광진구 뚝섬로 569번지에 자리한 자양우성1차아파트는 1988년 지어져 올해로 33년째에 접어든 단지다. 수평 및 별동 증축을 통해 기존 656가구가 754가구로 탈바꿈 된다.
단지는 ‘더샵 엘리티아’로 명명됐으며 신축되는 98가구는 일반분양 된다. 입주는 2027년 중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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