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광주에서는 197가구, 전남은 1173가구 등 1370가구가 집들이에 나설 예정이다.
26일 부동산정보업체 직방이 파악한 11월 전국 입주 물량은 1만 9916가구로 전월대비 11%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은 8478가구가 입주하며 전월보다 5%가량 늘어난 물량이다.
지역별로 광주는 197가구, 전남은 1173가구가 입주할 것으로 조사됐다. 광주에서는 남구 백운코아루아팰리스힐 197가구이며, 전남은 ▲신대중흥S클래스에듀하이B1 493가구▲담양양우내안애퍼스트힐1단지 322가구▲담양양우내안애퍼스트힐2단지 358가구 등이다.
지난해 11월 광주는 209가구, 전남은 217가구 등 426가구가 입주 예정이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